현재 위치
  1. EXHIBITION



퇴근길 7월 석양ㅣ2020ㅣ판타블로 기법 (캔버스+아크릴)ㅣ80.3 x 116.7cm


전시작가 : 이민

전시제목 : <양림연화> 展

전시기간 : 2020.11.03 - 11.09

전시장소 : 갤러리 너트 (gallery knot)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6-6

T. 02-598-5333

전시시간 : 월-금 Open 10:00 ~ Close 6:30

토-일 Open 12:00 ~ Close 6:00




새벽하늘ㅣ2020ㅣ판타블로 기법 ( 캔버스+아크릴 )ㅣ120X30cm


양림연가ㅣ2020ㅣ판타블로 기법 (캔버스+아크릴)ㅣ80 x 53cm




작가노트

작가에게 최근 진행하고 있는 작품들의 배경은 변화가 많은 도시와 달리 예전 그대로 있어서 고마운 풍경들이다. 정이 담긴, 사람 사는 냄새가 남아있는 소시민적 사고의 우리 이웃들이 함께 하던 공간이었기에 더 고맙다. 수많은 나날을 타향에서 보냈던 작가에게 근대화 풍경은 언제나 그리운 어머니의 품과 같은 기억이다. 현 시점에서 작가가 바라보는 소소한 풍경, 서민들의 삶 등을 통하여 사라져가는 우리의 삶과 흔적, 때 묻지 않은 기억, 그리고 작가가 경험했던 유년기의 순수한 기억 혹은 대다수가 가난했던 시절의 기억들과 맞닿아있는 풍경을 캔버스에 담아내려 했다. 작가는 3년 전부터 근대화 풍경을 배경으로 한 99점의 시리즈물인 < 양림연화 99 > 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 트를 위해 유화 75점, 도판화 9점 ( 총 84점 )을 완성하는 등 지금도 활발히 작품 제작 중에 있다. 최대한 단순화시켜 표현한 풍경들을 통해서 고향을 떠난 사람들의 그리움과 가슴시린 정서를 표현하였고, 판화와 서양화를 접목시킨 혼합 기법 ( 판타블로 기법 ) 으로 제작하였으며,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였다. 전체의 구 성을 선과 면으로 표현하여 화면이 최대한 평면감을 유지하도록 하였다.


* 판타블로 ( Pan Tableau, 상표 ) 기법: 판화와 유화의 특성을 가미한 독특한 효과의 서양화[ 상표 출원번호 40-2019-0001950 ]



커튼속 달빛ㅣ2020ㅣ판타블로 기법 ( 캔버스+아크릴 )ㅣ45X33cm



맑은 겨울 밤ㅣ2020ㅣ판타블로 기법 (캔버스+아크릴)ㅣ27 x 45cm





이민 Lee Min

SPACE B 선정작가

1992 일본 다마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 판화 전공

1985 한국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학사 서양화 전공


개인전

2020 갤러리 서울아산병원, 서울, 한국

2020 갤러리 연, 제주, 한국

2019 갤러리 엠파시, 광주, 한국

2019 전남대학교병원 갤러리CNUH, 광주, 한국

외 다수


단체전

2019 온도로드,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 한국

1994 아스팜 판화 3인전, 소호갤러리, 도쿄, 일본

1994 광주현대판화가협회 초대전, 궁동갤러리, 광주, 한국

1994 제4회 광주-가고시마 미술교류전,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한국

외 다수



풍경Y, 붉은 노을ㅣ2019ㅣ판타블로 기법 (캔버스+아크릴)ㅣ33.3 x 45.5cm


희망ㅣ2019ㅣ판타블로 기법 ( 캔버스+아크릴 )ㅣ40X80cm



이전 제품

다음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