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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HIBITION

감각의 기억

김소영







 

 


_캔버스,면사 _90x116cm_2016

 

 

 

 

 

 

 

 

전시작가 : 김소영


전시제목 :  감각의 기억


전시기간 : 2016. 02.17 ~ 2016. 02. 23


전시장소 : 갤러리 너트 (gallery knot)


              서울 종로구 와룡동 119-1

 

              T. 02-3210-3637

 

              www.galleryknot.com

 


 

 


전시시간 : Open 10:00 ~ Close 6:30(월요일 Open 14:00-18:30)




 

크기변환_01. 계산동936-6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jpg


계산동 936-6,디지털프린트,60x60cm,2016


 

크기변환_02. 감각놀이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jpg


감각놀이,디지털프린트,60x60cm,2016

 

 

크기변환_03. 1995-2016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jpg


1995-2016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


크기변환_04. 담다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jpg

 

담다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

 

크기변환_05. 서정적 경계Ⅰ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jpg

서정적 경계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

 

크기변환_06. 서정적 경계Ⅱ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jpg

 

서정적 경계_디지털프린트_60x60cm_2016

 

크기변환_감각의 신호_낚싯줄,LED조명,혼합재료_300x150cm_2016.jpg

 

감각의 신호 _낚싯줄,LED조명,혼합재료_305x155cm_2016


 

크기변환_검은바다_캔버스, 면사_160x120cm_ 2015( 최종).jpg


검은바다 _캔버스, 면사_160x120cm_ 2015

 

 

 

 

 

 

 

작가 노트

< 감각의 기억 >

 

-내 작업은 과거 경험에서 오는 기억들이 현재의 감정과 상황이 더해져 새로운 감각의 형태로 재구성 된다. 이때 감각의 형태는 시각적 이미지뿐만 아니라 장소나 상황이 만들어냈던 다양한 감각들로 상기된다.

 

유년시절 나의 부모님은 실공장을 운영하셨다. 먼지를 마시며 실을 가지고 놀았던 공간은 부모님의 일터이자 나의 놀이터였다. 또한 부모님의 손에서 풀어내고 엮어져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실을 가지고 놀았던 어린나의 기억은 촉각적, 시각적 이미지뿐만이 아니라 안정되고 편안한 환각까지도 만들어 낸다.

 

이런 기억들은 현재 내가 바라보는 자연풍경의 감정들과 교집합이 되어 새로운 감각을 만들어 낸다. 특히 자연의 선적인 이미지와 과거 실을 가지고 놀았던 감각의 잔상들이 맞물려 접목된 것이다. 그렇기에 그대로의 모방이 아닌 선으로 느껴지는 가시적인 자연의 모습과 더불어 내면으로 느껴지는 감정을 이해하는 응시의 개념보다 보고 느끼는 개념이 더 강조 된 것이다. 더불어 자연의 유기적이고 순환되는 다양한 선의 형상을 실로 엮어가고 감싸가며 자연과 자아, 과거와 현재, 감정과 감각의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진행 할 계획이다.

 


 

 

 

작가이력

 

학력

- 2013 성신여자대학교 조소과 졸업

- 2013~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공공미술학과 재학

 

전시경력

- 2014 가온갤러리 / 201-210

- 2014 지리산 실상사 / 우주예술집

- 2014 이연주 갤러리 / 현대조각의 오늘과내일 맥가이버

- 2014 아마도예술공간 / 2014프로젝트 대한민국 봄

- 2014 경희궁 미술관 / 대학민국 미술대전

- 2014 KOSA space / 신진작가 초대전

- 2013 상암DMC 홍보관/‘역사로 보는 성신조각 이야기

- 2013 가온갤러리 / 'sungshin sculpture’

    

- rlathdud8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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