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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의 기억_80.3 x 100cm_oil on canvas_(2018)_400만.jpg

흐린 날의 기억_80.3 x 100cm_oil on canvas_(2018)












































전시작가 : 정명희

전시제목 : 6월의 향기

전시기간 : 2019.06.05 - 2019.06.11
 
전시장소 : 갤러리 너트 (gallery knot)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6-6
             
             T. 02-598-5333
           
             www.galleryknot.com
           
             http://blog.naver.com/galleryknot
         

           
전시시간 : -Open 10:00 ~ Close 6:30
 
             토,일 Open 12:00 ~ Close 6:00


















































고요 속으로_72.7 x 90.9cm_oil on canvas_ (2017)_300만.jpg

고요 속으로_72.7 x 90.9cm_oil on canvas_ (2017)



































길을 걷다_80.3x65.1cm_2018_oil on canvas_250만.jpg

길을 걷다_80.3x65.1cm_2018_oil on canvas
































꽃이 있는 풍경_72.7 x 90.9 cm_oil on canvas_(2019)_300만.jpg

꽃이 있는 풍경_72.7 x 90.9 cm_oil on canvas_(2019)
































따스한 눈길로_24.2 x 33.4cm (2018) oil on canvas_50만.jpg

따스한 눈길로_24.2 x 33.4cm (2018) oil on canvas





























라일락_oil on canvas_91x91_2017_500만.JPG

라일락_oil on canvas_91x91_2017








































봄이 오는 길_91 x 91cm (2017) oil on canvas_500만.JPG

봄이 오는 길_91 x 91cm (2017) oil on canvas





































생명의 소리 II_72.7 x 72.7cm (2017) oil on canvas_300만.jpg

생명의 소리 II_72.7 x 72.7cm (2017) oil on canvas



































숲의 소리 oil on canvas_91x116.8cm_2017_500만.JPG

숲의 소리 oil on canvas_91x116.8cm_2017



































 

작가노트

 

 

     

그림이란 나의 삶에게 행복한 시간을 가져다 주는 선물 같은 존재이다.

 

"나에게서 다시 태어난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느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날이 되기를 " 바라본다.

     

나의 그림은 하나의 점으로 시작 되어서 그 점들이 수없이 많은 색 점으로 겹쳐져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표현해 내는 인고의 작업이다.

     

색 점들은 나무가 되고 들판이 되고 숲이 되어서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

     

거기에 작가의 상상과 미적인 색감과 정성이 더하여 작품의 이미지로 태어난다.

     

 

자연이란 우리가 살아 숨쉬고 느끼고 함께 하는 모든 것이다.

     

내가 작품 활동을 하는 모태이기도 하다.

     

광대한 자연의 숲과 나무, 빛과 소리, 모든 살아 있는 움직임,

     

그리고 이들의 조화로운 풍경은 나에게 사랑의 시선으로 다가온다.

     

마침내 아름다운 메아리가 되어 한 점 한 점의 수없이 많은 점들로 채워져

      

캔버스라는 공간에서 다시 태어난다.

   

자연이 주는 의미와 느낌을 간결하고 단순하게,

     

자연보다도 더 아름다운 색으로 표현하려 애쓴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볼 수 있다면,

     

현실에 고단해진 자신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다면 감사할 일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은 항상 고뇌와 바쁜 일상으로 인해  

 

여유로운 삶을 갈망한다.

 

이상적인 삶을 꿈꾸지만 생각만큼 순조롭지 않은 순간을 만난다면

      

무지갯빛 환상의 시간이 필요할 지도 모른다.

 

무언가를 향해 꿈을 꾸는 삶, 감성으로 관조하는 삶이란

 

우리 인생에 향기 나는 시간을 선물해 줄 것이다.

 

그 현실의 벽에 여유와 편안함으로 채색한 나의 작업은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날로 채워지기를 바라본다.

 

 

 

 

 

 

 

 

 

 

 

 

 

 

      



정명희






개인전


2019년 길 위의 풍경 (갤러리 활)

2019년 생명의 숲 (KBS 시청자 갤러리)

2018년 아름다운 날 (4 Walls 갤러리)

2016년 아름다운 기억 (월든 갤러리)

2016년 아름다운 기억 (양천 도서관)

2016년 숲의 향기 전 (북한강 갤러리)


단체전


2019년 한양미술대전 특별상

2018년 서울 아트페어 (서울 코엑스)

2018년 국제현대미술교류전 (하랑갤러리)

2018Vision (꿈과 사랑)

2017년 서울 아트페어 (서울 코엑스)

2017년 대한민국 아카데미 미술대전 특선

2017DREAM(인사아트프라자)

2016Art Basil (갤러리 가이아, 뉴욕)

2015Good Life <일상의 미학전> (월든 갤러리)

2014Good Life(인하대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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