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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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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1  45.5 × 45.5 cm  Acrylic on canvas 2019














전시작가 : 이서윤

전시제목 : 자연-개체의 본질-bird

전시기간 : 2019.07.03 - 2019.07.09
 
전시장소 : 갤러리 너트 (gallery knot) 스페이스 B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6-6
             
             T. 02-598-5333
           
             www.galleryknot.com
           
             http://blog.naver.com/galleryknot
         

           
전시시간 : -Open 10:00 ~ Close 6:30
 
              토,일 Open 12:00 ~ Close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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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2  53 × 45.5 cm  Acrylic on canva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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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3  45.5 × 45.5 cm  Acrylic on canva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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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4  45.5 × 45.5 cm  Acrylic on canva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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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5  45.5 × 45.5 cm  Acrylic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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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7  91 × 116.8 cm  Acrylic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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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8  80 × 100 cm  Acrylic on canva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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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체의 본질-bird9  20 × 20 cm  Acrylic on canvas 2018










































가노트




우리의 시야에 보이는 자연의 모든 것들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다.

길가에 늘려있는 무수한 풀들, 나무들, 작은 곤충에서 수많이 존재하는 동물들.

사람들의 존재 가치도 자연에서 보면 작은 일부분이다.


자연에 안착하고 있는 모든 동식물들은 그들만의 삶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어떤 내면적 본질을 가지고 존재한다.

그들은 본질에 충실한 순간을 보내고 있으며, 그 모습들은 아름다운 기운들이 되어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준다.

자신들의 삶의 충실함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가치를 주는지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모든 동식물들은 사람보다 더 가치 있고 고귀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독립되고 귀하게 여겨야할 자연의 개체들을 하찮게 여기거나 가치를 망각하고 자연을 함부로 대하고 훼손할 때도 있다.

자연은 사람들과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고, 연결되어 있으며 공존하면서 상생하며 살아야한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사람의 삶과 같이 여기고, 자연의 개체들 존재 하나하나에 사람들 자신을 귀하게 여기듯이 챙겨야만 할 것이다.

자연의 평가가치도 사람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에 따라 분리되고, 제거되기도 한다.

모든 동물들은 생명이 길고 짧은 것을 떠나 그 자체에 주어진 완전한 내적 삶이 있다.

어떠한 편견을 담지 않는 그 본래의 삶을 존중해야한다.


사람들의 편의의 따라 그들은 삶이 좌지우지되는 작은 동물원도 사라져야한다.

사람들의 삶이 중요하듯이 동등하게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가진 동식물의 존재의 삶도 중요하므로 배려해야한다.

자연에 있는 모든 개체들은 본연의 삶에 충실하고 있고, 질서를 가지고 있으며, 주변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들의 생각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전환하여 질서를 깨고 변화와 성장이라는 것을 만들지 않으면 좋겠다.   


나의 작업모티브가 대부분 새들이다.

자연에서 아름다운 자태로 당당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본연의 모습을 표현하려 한다.

어떤 주변 상황에 굴하지 않고 유유자적 물 흐르듯이 살아가고, 사람들 보다 더 여유 있게 자존감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새들 뿐만 아니라 자연에 있는 모든 개체들 하나하나 내면에 고귀한 존재감이 들어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새의 외적 모습이나 생활습관 행동들을 연구 파악하고, 사람들에게 필요 한가 가치를 따지지만

그 내면적 존재의 모습과 외적 아름다움은 따질 수 가 없다.

작가는 자연에서 수많은 아름다운 개체들 중에 일부분인 새의 내적 이미지를 다양하게 표현하려 한다.


새들의 표현은 구도적인 면에서 존재감을 들어내며, 여유 있는 본연의 삶의 모습을 표현하려한다.

색감은 맑고 순수한 외적모습과 내면적인 곳으로 집중하는 모습으로 보여 주려 한다.

주변의 환경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무관심한 듯 보이고, 때로는 인공물들과도 무심한 듯 걸쳐 있기도 한다.

늘 가까이 관계하고 있는 듯이 자연스럽게 보여 지기를 바란다.































이서윤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졸업


국립창원대학교 미술학 학사졸업



개인전

2019 갤러리너트 선정전. 갤러리 너트. 서울

2018 울산문화재단 창작발표지원 선정전. 갤러리 숲. 울산

2017 자연-개체의 본질-Bird. 울산남부도서관초대전. 울산

2016 자연-개체의 본질. 201갤러리. 울산

2015 아트울산 부스개인전. 울산KBS

2012 Nature Dyeing-Square. 영상갤러리. 울산

2010 파미유갤러리. 울산

2002 울산문화원(갤러리 숲). 울산

2001 극재갤러리. 대구


단체전

2019 신작중심 100.Good Morning새아침전. 아리수갤러리. 서울

      거제.부산.울산교류전. 거제문화예술화관

      한중미술교류전.

      한국.대만교류전.

      MeeIn Art Festa. 한국미술관. 서울

2018 Good Morning 새아침전(금보성아트센터.서울)

     봄날은 간다(세민S갤러리.울산)

     한중미술교류전. 울산문화예술회관

     오색찬란,신년초대전. 울산문화예술회관

     가을미술제. 울산문화예술회관

     감각의 조응전. 울산문화예술회관

2017 정유년,복을 품다(웃는얼굴아트센터갤러리.대구)

     끌림전 (세미갤러리,서울)

     한국.독일 아트페스타(하노버 뮬레박물관.독일)

     봉산예술제(space126.대구)

     감성도시전.(울산.대구.부산 교류전)울산 중구 성남동 문화의거리갤러리

     2017 嶺南 (부산.울산.대구 교류전). 부산문화예술회관대전시실

      BUY예술가의 방(대구신세계백화점갤러리)

     신작중심 굿모닝전(아리수갤러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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