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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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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frau 31.8cm x 31.8cm Oil on canvas 2019





















전시작가 : 채지영

전시제목 : Travory

전시기간 : 2019.07.17 - 2019.07.23
 
전시장소 : 갤러리 너트 (gallery knot)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56-6
             
             T. 02-598-5333
           
             www.galleryknot.com
           
             http://blog.naver.com/galleryknot
         

           
전시시간 : -Open 10:00 ~ Close 6:30
 
             토,일 Open 12:00 ~ Close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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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 there to see Rhinefall 72.7cm x 60.6cm Acrylic and oil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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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inefall 162.2cmx 130.3cm Oil on canva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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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atia 53.0cm x 45.5cm Oil on line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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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Pool 130.3cm x 193.9cm Acrylic and oil on canvas 2018


















































채지영, Couple.jpg

Couple 37.9cm x 37.9cm Oil on canva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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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favorite Blue and My favorite Shade 37.9cm x 37.9cm Oil on canvas 2019
































작가노트








기억을 통한 재구성된 풍경 이미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은 평생 간직하고 싶은 돈으로는 살수 없는 값진 기억이나 추억 하나쯤은 저장하고 있다.

기억은 곧 삶의 시작이며, 우리의 인생 그 자체이기도 하다.

우리는 기억을 통하여 과거를 추억하고 회상할 수 있다.

그날의 날씨, 기분, 기억, 함께 한 사람, 공간과 장소, 언어 등에 따라 기억은 매번 달라지고 바뀌며 순간의 이벤트들로 만들어져 있다.

삶의 평범한 일상적인 순간들은 본인의 경험이나 기억을 통해 나오며, 이러한 기억들이 쌓여 본인의 전부가 되고, 이에 따라 작업을 통해 상호 작용하며 기록으로 남긴다.

본인은 여행을 통하여 새로운 풍경을 보고 좋은 추억들을 만들며 과거에 좋지 않았던 기억이나 잊고 싶은 기억들을 새로운 기억으로 대체한다.

산과 들 또한 바다와 같은 자연은 본인에게 정말 많은 영감과 편안함을 가져다 주며,

주로 국립공원이나 정원 또는 바다와 같은 자연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색감과 형태가 가져다 주는 매력적인 장소를 찾아 다니며 여행한다.


우리는 자연과 함께 자연 속에서 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경외감을 가져 다준다.

또한 자연은 모든 예술의 근원이며 본인의 기억 속에는 자연이 항상 함께 공존하고 있다.

아무래도 어릴 적부터 여행을 많이 다니며 산과 바다 등의 자연 풍경을 가까이 하고

그때 처음 보았던 grand canon과 yellow stone 국립공원의 경의 로운 풍경에 앞도 당했던 기억과 충격이 커서

이때부터 보았던 풍경의 기억을 시작으로 추상적인 풍경 이미지 작품을 하기 시작하였다.

여행을 다니며 새로운 풍경을 많이 보는 것도 작품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하다.

작업을 하면서 본인의 여행 경험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그 당시 보았던 풍경과 일상에서 일어나는 개인적인 이벤트들을 떠올리며 그린

형태, 공간, 그리고 색은 본인의 시각적 기억의 일부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억은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느끼며 추억하고 싶은 장소, 시간, 그리고 감정을 저장한 기억이다.


작업을 들어갈 때 2개 또는 3개의 캔버스들을 동시에 펼쳐 놓으며 작업을 하는 중간에 작은 드로잉을 하거나

원하는 색을 만드는 시간, 뒤쪽으로 멀리 물러나서 작업을 바라보는 시간 등이 포함되어있다.

다양한 크기의 붓 터치와 텍스처 그리고 다른 크기와 형태의 모형들이 어울러져 있으며

직선과 곡선, 밝은 색과 어두운 색 등 대비되는 요소들을 한 작품에 같이 반영하여 독특함을 가져다 준다.

또한 작품에 대부분 수직선이나 날카롭고 삐뚤삐뚤한 선이 아닌 부드러운 곡선과 수평선을 사용하였는데 이 선들은 일상에서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나타낸다.

모든 형태들과 색들이 겹쳐져 있고 겹쳐진 부분들은 새로운 색으로 채색되어 있어서 한 그림 안에 여러 공간이 형성되어 보는 재미와 독특함을 더하였다.

여러 가지 재료들이 믹스 매치되어 본인의 소중한 단편적인 일상을 새로운 공간으로 표현해 낸다. 
















채지영




2016-2018 MFA;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서울, 한국
2010-2014 BFA;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시카고, 미국


개인전

2018 Abstract Landscape, n237, 서울, 한국

2016 KRISTY CHAE, 나부하우스 갤러리 (초대전), 경기도, 한국

2015 Wonderland, 다리상자, 서울, 한국


단체전

2019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만들어가는 방법, 아트스페이스 이색, 서울, 한국

       위드아트페어, 인천, 한국

2018 Art Kaohsiung(대만 아트페어), 카오슝, 대만

      층층이 쌓인 시선들, Bon Gallery, 서울, 한국

2017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석사학위청구전 : Painting, 홍익대학교 현대 미술관, 서울, 한국

2016 GPS, 홍익대학교 현대 미술관, 서울, 한국

      Standing Tall, 문화공간 이목, 서울, 한국

2015 SAIC 150th Anniversary Alumni Group Show, 인사갤러리, 서울, 한국

       마중물 아트마켓 2015, 김리아갤러리, 서울, 한국

       시작전, 미술세계, 서울, 한국

2014 자연, 한국수출입은행, 서울, 한국

       Spring BFA Show, Sullivan Gallery of the SAIC, 시카고, 미국          

       BFA Show, Sullivan Galleryies SAIC, 시카고, 미국

2013 Elephant Room Gallery, 시카고, 미국

       Fall Sale,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시카고, 미국


작품소장

한국수출입은행(서울, 한국)

송도 더샵 센트럴파크 1차(인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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