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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HIBITION



새벽별 잠기는 곳, 2020, 한지에 채색, 27×22cm



전시작가 : 한지희

전시제목 : 보물섬 - 이상향 (理想鄕)

전시기간 : 2020. 09. 22 - 09. 28

전시장소 : 갤러리 너트 (Gallery knot)

서울시 서초구 서초중앙로108 (서초동 1656-6)

T. 02-598-5333


www.galleryknot.com

http://blog.naver.com/galleryknot

https://www.facebook.com/galleryknot119

전시시간 : 월-금 Open 10:00 ~ Close 6:30

토,일 Open 12:00 ~ Close 6:00



새벽별 잠기는 곳, 2020, 비단에 채색, 62.3×45cm


새벽별 잠기는 곳, 2020, 한지에 채색과 금분, 72.7×60.6cm


 

작가노트

 

 

 

<새벽별 잠기는 곳>은 나의 이상향이다.

 

나는 새벽에 가끔 잠에서 깰 때가 있다. 새벽은 고요하고 푸른빛으로 은은하다. 새벽별이 반짝일 때면 생각에 잠기며 어떤 곳을 상상한다.

그곳은 물에 잠기고 비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곳에는 도자기, , 보석 등 보물이 곳곳에 숨어있다. 그리고 당나귀는 자유로운 나그네가 되어 보물섬을 유람한다. 그러한 새벽을 닮은 신비로운 이상향을 표현하고 싶었다.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이상향을 표현하기 위해, 내가 만든 흙의 형상에서 산수를 연상한다. 흙의 형상이 산처럼 느껴졌고, 흙의 굴곡과 주름은 폭포가 연상되어 동양화로 이상향을 표현한다. 다양한 흙의 형상이 각각 하나의 별이라고 생각하며 작업하고 있다.

 

커다란 이상향 속 작은 보물을 발견하며 당나귀와 함께 유람할 수 있는 전시가 되었으면 한다.


새벽별 잠기는 곳, 2020, 한지에 채색, 72.7×60.6cm

새벽별 잠기는 곳, 2020, 한지에 채색과 금박, 27×22cm




한지희 Han, Jihee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석사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 학사 졸업

개인전

2018, 한 줌의 흙(A handful of earth), 이화아트갤러리, 서울

2015, 이상향·와유(臥遊), 아트스페이스 남케이, 서울

단체전

2019, EMBEDDING COESSENTIALITY, 크라운구스갤러리(29th 청담미술제), 서울

2019, 어떤 것·어떤 곳, 아트스페이스 선+(2인전), 서울

2018, HE’S ART 아트페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2017, 작은 그림전, 이화익갤러리, 서울

2016, 제35회 채연전 희원(希願), 아라아트센터, 서울

2016, FRESH ART 수상 작가전, 일조원갤러리, 서울

2015, 이 작품을 주목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대 A동, 서울

2015, FRESH ART, 일조원갤러리, 서울

2014, 이 작품을 주목한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대 A동,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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