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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XHIBITION

꽃의 리듬, 2021, Oil on canvas, 116.8x91.0cm






살아 움직이는I, 2021, Oil on canvas, 15x15cm






꽃과 화병, 2021, Oil on canvas, 65.1x53.0cm







 전시작가 : 백신혜 Paik ShinHye


전시제목 : <Floating Landscapes [부유하는 풍경]>展


전시기간 : 2021. 4. 27  -  5. 3


전시장소 : KNOT&AG 7 (주)너트앤아트게이트7


서울시 종로구 윤보선길27


T. +82. 2. 598. 5333


www.gallerykn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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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galleryknot



전시시간 : 월 - 금 Open 10:00 ~ Close 6:30

                  토 - 일 Open 12:00 ~ Close 6:00






지워지는 풍경, 2021, Oil on canvas, 91.0x116.8cm






푸른 식물, 2021, Oil on canvas, 65.1x53.0cm






작가노트

작가는 고정될 수 없는 사유의 흘러감을 자연, 풍경을 통해 다양한 이미지로 표현하고 있다. 개인의 불안 및 망상을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서 자연을 그렸던 시기를 지나, 현재는 진지한 자세로 자연을 관찰하고 변형하며 존재적 의미에 대한 탐색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작가는 거대 자연의 표면의 모습을 예찬하고 탐닉한다기보단, 존재로서의 자아가 빗대어 들어간 생명력이 깃든 자연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사건, 풍경들을 통해 나의 삶이 얼마나 값지고 의미심장한 가치 있는 것들인지 깊게 받아들이게 되었고, 지금 이 순간을 그리고 사랑하는 시간이 되었다. 자연은 나에게 숭고하면서도 삶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존재이며, 세계이며, 나 자신이다.






빨간 열매, 2021, Oil on canvas, 15x15cm






백 신혜 Paik ShinHye

 

2017 단국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서양화전공 졸업, 박사

2010 단국대학교 회화학과 서양화전공 졸업, 석사

2008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학사

 

개인전

2021 부유하는 풍경, 갤러리너트, 서울

2021 The rhythm of the landscape, 리라갤러리카페, 화성

2020 The depth of a landscape, 스페이스 엄, 서울

2020 Intimate landscape, 갤러리 도스, 서울

2018 Self-censorship landscape, 토포하우스, 서울

2014 TACTILE LANDSCAPE, 그림손 갤러리, 서울

2013 '촉감이 있는 풍경', Gallery , 파주

2012 DMC Gallery 기획 초대 개인전, DMC 갤러리, 서울

2012 ‘A Room of One's Own', 임 아트갤러리, 수원

 

2인전

2011 기억의 빈틈, 노암갤러리, 서울

 

그룹전

2019 단연: 다섯 번째 계절, 용인 포은아트 갤러리, 용인

2018 징후가 보이다 전, 역삼 1 문화센터 1 갤러리, 서울

2017 소리나는 그림 전, KOREA DAILY ART CENTER, LA

2017 징후가 보이다 전,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 내 기획전시실, 오산

2012 단국대학교 서양화전공 박사과정 그룹전, 토포하우스, 서울

2011 -두바이교류 한국문화주간 한국 현대미술초대전, 두바이

2010 On the Bounce, 스페이스15번지, 서울

2010 도배, Open Space DOOR, 서울

2008 단꿈, 덕원갤러리, 서울

외 다수

 

기타

2019 한국연구재단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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